고전의 숨결, <전태용을 만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20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작

해금 및 피리의 대가인 전태용 명인은 지갑성, 지영희, 김광식, 이충선, 성금연, 이생강 명인과 함께

1960년대~1990년대 민속음악계 악사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고전의 숨결에서는 예인 전태용 명인의 인생과 예술을 조명하여 당대 국악계의 동향을 읽어보고

전태용 명인의 음악을 집중 감상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 방송일시 : 2020년 3월 2일(월) 13:00~14:00

■ 출연진

집안 어른들의 음악소리를 어깨너머로 듣고 흥얼거릴 정도로 음악적 소질을 타고 났으며,

특히 그의 음악은 무속음악계에서 혼자 스스로 자득했다고 함.

해금과 피리는 6촌 형인 전상현 사사. 1960년부터 1980년까지 지갑성, 지영희, 김광식, 이충선, 성금연 등과 KBS전속 국악단 민속악사로 활동함.